Never Again이라는 모토는 '그것'(홀로코스트)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다. 다시 발생하면 이전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지난번에는 유대인들이 양처럼 행동했다."
"나는 모두가 사랑하는 아우슈비츠보다 전 세계가 증오하는 강력하고 자랑스러운 유대 국가를 선호한다."
- 시오니즘 극단주의 단체 유대방어연맹(Jewish Defense League)의 수장이었던 랍비 메이르 카하네(Meir Kah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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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이스라엘이 대량학살의 교훈을 국가체계 속에 직접 구현한 역사상 유일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떤 교훈인가? 지역 내에서 자국에게 유리한 권력 균형과 강력한 군대, 그리고 무자비한 보안 기구를 보유해야 한다는 교훈이다. 보안기구는 조기경보를 울리기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시민사회에서는 용납되지 않는 종류의 공포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필요하다. [...] 그리고 이스라엘인들이 ”다시는 안 된다(Never Again)"고 말할 때 그것은 다른 민족이 아닌 바로 유대인들에게 홀로코스트 같은 일이 재발돼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다른 나라 국민들은 스스로 자신들을 보호해야 할 것이라는 얘기다.“
—로버트 카플란, 무정부시대가 오는가

"이세상에는 가해자와 피해자밖에 없고 피해자가 될 바에야 가해자가 되겠다"
이런 쿨찐논리를 내재화한게 이스라엘인데 유대인 역사보면 마냥 개소리라 치부하기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