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상 다양한 식재료를 구하기 어렵고 경제사정이 좋은 나라도 드물어서 더 그런 듯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설탕이나 식용유 같은 값 싼 식재료로 칼로리를 떼우는 경우가 많은데 하필 이것들이 중독성까지 강해서 살 금방 찜
더운것도 한몫하는듯
아메리카 대륙도 비슷하다고 함.
얘네 요리법 보면 물이 귀하니까 기름, 모래로 대체하더라 그게 지금까지도 남아있음.
또 보존식이랍시고 시럽, 꿀에 절여놓은 요리법도 많음
옷이 펑퍼짐해서 그럼 배둘레에 경각심이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