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님께서 어느날 평양시내에 나오셔서 시내버스들이 무리지어 다니는 것을 보시고는 일일이 버스의 운행간격을 재어보시였다. 그러고는 행선지별로 번호를 달고 균일하게 배차간격을 지어 다니도록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사랑으로 수도시민들은 편리하게 버스를 타고 다니게 되었다."

북한은 진짜 일인독재 중앙집권화 되어서

버스에 노선번호를 달고 운행간격을 정하는 정도는 이미 근대부터 상식 중의 상식인데도

최고수령자 동지가 직접 명령하기전까지 못하는 동네임. 이런 걸 지도자가 지적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면 다른 현지지도도 안봐도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