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지우고 봐라)
곰돌이 푸가 온갖 방식으로 협박한게 먹혔는지 MNDAA가 라시오에서 4월 22일까지 철군할 예정이라고 함.
곰돌이 푸는 추가 평화 회담같은데에 관심이 없고 그냥 자기 식민지가 민주정부로 운영되는 꼬라지를 안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음.
당연히 라시오에서 철수한다는 소식을 들은 레딧 반응은 매우 안 좋음.
"타앙민족해방군이 대신 라시오 먹어서 우리를 지켜달라"
"버마 인민 해방군(BPLA)이 라시오를 먹어라"
이런 반응이 주류임.
참고로 버마 인민 해방군(Bamar People's Liberation Army)은 마웅 사우카라는 인권운동가가 공동 사령관으로 있는 조직임.
라오카이 전투, 라시오 전투에서 MNDAA와 함께 합을 맞춘 조직으로 미얀마의 연방제를 주도로 한 저항군임.
https://en.wikipedia.org/wiki/Bamar_People%27s_Liberation_Army
https://en.wikipedia.org/wiki/Maung_Saungkha
아니, 이런 상황에서 라시오에서 MNDAA가 나가면 북부 샨주는 또 어떤 깽판이 나라는 거지?
도대체 중국이 미얀마에서 원하는건 뭘까?
'준가르'
이러다 라시르 다른곳에서 먹으면... - dc App
땃마도만 아니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