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메드가 양젖과 대추야자로 연명했다는데
먹어보면 무슨 전식에 들어가는 초콜릿급 열량이 느껴지더라
저걸 질리게 먹으니
저걸로 간식도 해먹고 차도 해먹고 심심할 때마다 먹는 거 같던데. 현지인들도 몸이 못버티는 판에, 우리 같은 동양인이 저기서 1년 지내면 살찌기 전에 죽지 않을까 싶음.
저걸로 간식도 해먹고 차도 해먹고 심심할 때마다 먹는 거 같던데. 현지인들도 몸이 못버티는 판에, 우리 같은 동양인이 저기서 1년 지내면 살찌기 전에 죽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