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인권에 따르면 표현의 자유가 있고 중국의 콩사탕원은 비록 제한적이지만 투표를 통해 표현의 자유가 있기는 함
그러니까 콩사탕원은 투표를 통해 표현의 자유를 표현하고 비로소 인간임을 나타내는거지
콩사탕원 외에 중국안에서 태어난것들? 콩사탕원증을 받아야지만 중국에서 인간으로 대접받는 존재라고 할수 있는거 아닌가
미얀마는 저항이라도 하고 다른 씹창난 나라도 제한적이지만 표현은 할수 있는데 중국은 그냥 나라가 평등한것과 더 평등한것을 나눈다는 느낌을 주는건 어쩔수 없음
인간이 아니니깐 인권이 없구나! - dc App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초등교육때부터 지겹게 배운 천부인권과 인간의 관계랑 중국의 저 상황이 이해가 안되서 저렇게라도 이해하기로 했음
뭘 모르네, 공산당원들 조차 자기 의견 못내놓는게 중국인데 - dc App
제한적이지만 시늉이라도 하잖아
아 너무 무섭다
바이오 쇼크라는 게임을 관통하는 명대사가 하나 있음 “노예는 복종하고, 인간은 선택한다“ 지금 저 중국에 태어난 자들에게도 관념적인면에서도 물리적인면에서도 관통하는 대사가 아닐까 싶음
손문부터가 천부인권 같은거 개나 줘 버렸는데 천부인권을 믿는 중공은 대체 어느 시간선의 지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