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 마크 복잡하면 임의로 정비하기 어렵고 상징성이니 인식이니 하는 놈이고 너무 크면 걸리적거리고 저쩌고 하며 개나 소나, 별 이유로 다 붙이는 건 공산권처럼 보상 대신 훈/포장 남발로 달래는 거나 다름 없다 여기는 놈인데 이건 나 저격수요 하며 티나서 포로로 잡히지 않도록 독전 하려는 거겠지?
전시에 떼라고 찍찍이로 만드는 거임
실전에선 떼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