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번쯤 봤을 이 영화 실감나는 총기씬들이 등장한다... 왜냐면 다 진짜 총이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0년대 초반에는 저런거 우회 할 방법이 많았어서 한 업체가 대전차 로켓발사기, 대공로켓, M16, AK-47, 유탄발사기 등 군용 무기 1천점 넘게 보유하고 영화사에 임대 함 ㅋㅋㅋㅋㅋ 해당 실총들은 실미도, 공공의 적 등 다양한 영화 소품으로 사용됨 이거 다 진짜총들이었음 ㅋㅋ - dc official App
뭐? 프롭이 아니었어?...
와중에 뉴스 게시 일자가
비겁한 변명입니다!!!
실감남(진짜임)ㅋㅋ
95년작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도 배우 몸에 진짜 불질러서 영화 찍음. 초반에 찍다 사고나면 영화 개봉 못하니깐 분신자살 장면은 맨 마지막 촬영으로 맞추고, 설령 사고나서 배우 죽으면 그냥 유작으로 개봉하려고 ㄷㄷㄷ
씹 ㅋㅋㅋㅋㅋㅋ
유적 공개는 진짜 감독 애미 뒤진건가 ㅋㅋㅋㅋㅋ - dc App
https://youtu.be/T4108ieXlWA?t=1024
진짜 낭만을 넘어선 미친놈들의 시대네 ㅅㅂㅋㅋㅋㅋ
고작 영화에 실총 쓴 거 가지고 호들갑이라니 이래서 기열참새들은 문제다 (684부대는 공군소속) 특등사수들 데려와 절대 맞추지 말라하고 오로지 '실탄사격' 만을 필름에 담은 '돌아오지 않는 해병'이 진정한 오도기합임을 모르는가 헤이빠빠리빠!!!
빨간 마후라는 피격씬 찍을때 배우를 실제 콕핏에 앉혀놓고 군에서 차출한 특등사수들한테 실탄사격을 시켰음. 방탄유리라 다치진 앉았는데 배우나 사수들이나 뭔 사고날까봐 벌벌 떨면서 촬영에 임했다고 하더라
돌아오지 않는 해병인가도 실탄 쏘면서 찍었다가 포격 장면에서 누구 엑스트라 한명 잘애입었나 죽었나 그랬잖아
낭만의 시대 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