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yit Ali Çabuk 상병이란 사람인데
지 혼자서 240밀리 포탄 장전한 다음에 세 발 갈겨서 영국군 전함 한 척을 잡았음.
자세히 설명하자면 영국 해군의 포격에 오스만군 포대가 갈아엎어져서 동료가 다 죽고 다치고 지도 죽을 뻔함. 흙에 처박혔다나?
이 상태로 일어나서 영국 해군 전함군에 자기 홀로 276킬로그램의 240밀리 함포 세 발을 연달아 장전 후 발사함.
세 번째 탄환이 영국 해군 카노푸스급 전함 HMS 오션 함의 흘수 근처에서 터져서 심각한 타격을 입혔고,
오션 함은 그대로 떠내려가다 오스만 기뢰함 누스렛이 부설한 기뢰를 밟고 용궁 갔음
ㄹㅇ 캡틴 오스만이 따로 없어
이게 이 아저씨의 킬마크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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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영화에도 나오잖음 ㅋㅋㅋ
제목이 뭐였더라?? - dc App
터키영화 갈리폴리
ㅇㅎ - dc App
어케함???? - dc App
ㄹㅇ - dc App
아예 구라핑선전선동도 아닌거같은데 진짜 어캐했나 대단함 ㅋㅋ
ㄹㅇ ㅋㅋㅋㅋㅋ - dc App
역도랑 다르게 들기도 빡센걸 어떻게 ㄷㄷㄷ
전투후에 기념사진 찍을때는 다시 못 들어서 목업 들고 찍었다더라 - dc App
내상입어서 아드레날린 뿜뿜했나봄 - dc App
ㅇㅇ 아마 그런듯 - dc App
276kg을 어캐 들었노 - dc App
아니 뭐 든건 그렇다 치는데 장전까지 했다고 - dc App
ㄹㅇ 어떻게 했냐 싶음 - dc App
1인간 = 1전함 - dc App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