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대만이 사실상 북한은 저개발국으로 대만은 선진국으로써 유명하나 사실상 산업화면에서 보면 첨단공업부문을 육성하고 이에 맞는 군수산업부문을 육성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북한이 사실상 CNC 공작기계만 아니라 석유를 최대한 지양한 석탄화학공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무려 일반식석탄가스화를 넘어서 가압식석탄가스화로 무연탄과 갈탄을 서로 가스화해서 합성석유(예를 들어 MTG와 다양한 석탄가스화)로 가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려 무연탄과 갈탄을 혼합한 산화알탄으로 산소열법용광로와 회전로용융환원제철공정 그리고 갈탄용광로까지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부생가스를 이용해서 재활용하거나 아니면 화학공업용원료로 사용하는 경우로 발전하고 코렉스제철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무연탄가스화를 이용한 고온공기연소압연가열로와 초고전력전기로 그리고 심지어는 산소전로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대만도 마찬가지로 사실상 CNC 공작기계와 반도체제조공정 그리고 다양한 파운드리과정으로 과학기술공원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난강소프트웨어공업단지에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특구가 존재하고 있다.


북한도 사실상 특구가 조성하기는 하지만 현재 특구를 압류하고 여기에 돈주들이 투자한 회사들로 구성해 정보기술교류사와 정보기술통신판매소를 창업하는 사례들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다매체열람기를 개발하거나 아니면 VR 헤드셋과 AR 안경들을 OEM 생산하는 과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목란광명회사(예전의 목란비데오)에서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현재 조선컴퓨터센터만 그러한 과정이 아니라 평양정보기술국(예전의 평양정보센터)과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리과대학, 국가과학원까지 다양하게 구성하고 유휴인력들을 통해서는 군사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아니면 아웃소싱해서 다양하게 우리나라나 아니면 미국에 판매하는 과정을 이룩하고 있다.


실제로 매출만 하더라도 8,800만 달러로 상당한 비용을 아웃소싱하는데 창출하는데 성공하였으며 현재는 군사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의 기반이 되고 설비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전에는 이미 시선추적체계와 종합관제통신시스템으로 지휘통제체계와 시선추적체계를 활용한 자동소총이나 전차를 구성하는게 이론상 가능하다고 북한의 소프트웨어특허에서도 언급하고 있는 부문들이다.


이미 북한의 군사장비면에서도 상당부분 발전하고 있으며 장거리 크루즈 미사일을 요격한 과정도 존재하거나 이것을 업그레이드해서 탄도탄 요격 미사일로 활용할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대만도 天弓-3 탄도탄 요격 미사일만 아니라 强弓-1 탄도탄 요격 미사일과 强弓-2 탄도탄 요격 미사일로 무려 40km 수준의 유효요격고도를 가지는 대만판 L-SAM과 70km의 유효요격고도를 차지하는 대만판 THAAD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도 충분히 기술상 보유하는게 가능하며 이미 우리나라도 인공지능방공체계가 존재하듯이 북한도 인공지능방공체계를 구현할 가능성이 합리적이다.


북한이 이미 전자전체계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참모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조기경보기도 이미 구축한 상황에 충분히 인공지능방공체계 정도는 구현하리라 생각하는 이유다.


그래봐야 우리나라의 AIM-120D나 아니면 Meteor로 다양하게 파괴가 가능하고 AIM-120D는 100km를 Meteor는 150km를 자랑하기 때문에 불가능한 과정이 이루어지리라 사료하는 이유다.


북한의 조기경보기는 PESA 레이더 아니면 MESA 레이더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AESA 레이더에 빗대지 못할 가능성이 합리적이다.


대만도 마찬가지로 E-2D 조기경보기로 대체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며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하거나 아니면 T-5 Brave Eagle 전투기에 MUM-T로 작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대만의 산업도 물론 철강산업을 통해서 다양하게 구성하고 특수강으로 터보제트엔진과 터보팬 엔진 그리고 증기터빈블레이드와 가스터빈블레이드를 제조해서 하청하거나 아니면 활용하면서 발전하는 과정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도 마찬가지로 특수강을 밀수하거나 아니면 기술들을 확보해서 SUH310이나 SUH330 그리고 SUH616을 제조해서 증기터빈블레이드와 터보제트엔진 그리고 가스터빈엔진들을 가공해서 김정은에게 선보이는 과정도 존재하고 있으니 불가능한 예기가 절대로 아니다.


하지만 현재 북한에서는 군수산업부문에서만 발전시키고 인민경제부문에서는 대부분 협동조합이 관리하는 소형기업소에서나 증기터빈블레이드나 아니면 수력터빈블레이드(예: 혼류터빈, 프란시스터빈)으로만 생산해서 공급하는 체계라는 점이다.


실질적으로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나 아니면 금성트랙터종합공장에서는 주물직장과 주강직장에서 제조한 주조품으로 가공해 트랙터엔진이나 자동차엔진을 제조하면서 다양하게 5축 가공중심반과 9축 선삭가공중심반으로 크랭크축과 엔진블록과 엔진헤드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니면 9축 종합가공반과 5축 동시조종 문형밀링머신으로 다양하게 대안중기계연합기업소에서 증기터빈블레이드 아니면 프란시스수력터빈블레이드로 제조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다.


북한에 대해서 소프트웨어기술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구성하였으니 패스하고 대만의 소프트웨어기술을 본다면 사실상 다양한 아웃소싱매출이 존재하고 일정부문 하드웨어매출로 이루어지고 있으니 어찌보면 당연하다는 것이 순리이기도 하다.


이미 대만에서는 TSMC가 아직 완공하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전쟁이라도 발발한다면 이는 상당한 파급력으로 나아갈 가능성도 합리적이다. 


물론 예단은 하지 않겠으며 점차적으로 대만도 계속적으로 인공지능소프트웨어기술이 발전하고 적용할 하드웨어기술이 뛰어나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당연하게도 銳鳶-2 중고도 무인 정찰기만 아니라 騰雲-3 중고도 무인 공격기에도 인공지능소프트웨어를 반드시 적용해서 북한처럼 적어도 새별-9 중고도 무인 공격기와 새별-4 중고도 무인 정찰기에 인공지능소프트웨어와 전자전체계를 결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만과 북한의 군수공업부문이 점차적으로 발전하고 아무리 그래봐야 중국과 대한민국의 상대가 되지 못하지만 그러한 발전하려는 노력은 가상하게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당연하게도 북한은 광대역전술데이터링크가 존재해서 어찌보면 농업용무인헬기나 아니면 농업용멀티헬기를 역스핀오프해서 MUM-T를 활용하는 방법은 가능하나 대만은 사실상 TDMA 정적전술데이터링크라 가능할지는 음 ~~~~~ 


그래서 항상 대만도 광대역전술데이터링크를 구축해서 MUM-T 기능을 활용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미 우리나라도 광대역전술데이터링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록 128 ~ 256Kbps에 지나지 않고 OQPSK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성과적으로 다양하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대만도 AIM-120D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보유하기 때문에 100km짜리 유효사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사거리가 160 ~ 180km이니 방어정도가 가능하리라 생각하며 대만판 AIM-120D도 당연하게 150km의 사거리를 예정하고 개발하고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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