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일은 1949년 국방로드맵인 국방개론을 출판했음.
여기서 그는 한반도가 전장이 되어서는 안 되고, 전쟁 시작과 동시에 전장을 한반도 외부 즉 만주와 시베리아로 한정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음.
이를 위해서는 최소 3개 기갑사단, 3개 모터화사단이 필요함. 1000대 이상의 공군전력 중 전투기 500대를 중심으로 폭격기 250기도 필요하다고 진단했음
김홍일 기동전론의 특징은 비단 남한만이 아닌 통일 한반도와 공산권의 전쟁을 상정했다는 것임.
지청천은 1947년 미군정에 보낸 편지에서 기동전을 주장함.
곧 공산권과의 일전이 발생할 것이라 생각한 지청천은 우선 1단계 작전으로 평시 38선을 지키는 것, 2단계 작전으로 38선에서 신속히 위로 진격해 한반도를 장악하는 것, 그리고 3단계로 만주와 그 이북으로 진격해 전과를 확대하는 것을 구상함.
지청천은 대공산주의 전쟁에서 한국이 미국의 동맹국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보았고 이를 위해 1600대 이상의 전차로 무장한 기동군단이 필요하다고 여김
자세한 건 아래 논문 참조
- dc official App
만주벌판달리면서 폭격기까지? 캬
ㅋㅋㅋㅋ - dc App
초대 북진 레이서들이셨네
ㅇㅇ ㅋㅋㅋㅋ - dc App
50mm 기관포는 뭐지?
국방개론 원문을 못봐서 그건 나도 모르겠어 - dc App
50캘 오기 아닐까 싶은데
아 가능성 있네 - dc App
포병이 넘 약해보이는데
75-105밀리 구조라 좀 그렇긴 하지 - dc App
https://panzerbear.blogspot.com/2008/10/blog-post_11.html
아 나도 전에 이 글 봤었음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