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기가 그거 한입에 다 털어넣고 물마셨다가 기도가 막혀 죽었나 그래서 부모가 소송걸고 여차저차 하는 바람에 다 판매중지 처먹고 회수돼서 폐기처분 됐다고 그럼

나도 아주 어릴때 세살쯤 이쯤에 엄마가 야단치는거로 들어서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