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편입된 우크라 돈바스 지역 사람들
바그너그룹+죄수들 (뒤져도 상관없는 인력)
전세계에서 몰려오는 친러 용병 자원자 "앰생들"
얘네들은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는 인력이라
실제 러시아군(계약+징집) 사상자는 그렇게 많지않을지도 모름
우크라는 구별없이 일단 죽였으니 킬카운트 올리는거고
러시아는 던져도 상관없는 인력이라 감흥없고...
아프리카+중앙아시아+짱깨+ 기타등등
용병 죄다 전선에 던졌다면
아우디우카에 엄청나게 썰려죽은 인력들이 다 그런종류 아닐까 싶음
유튭에서 네팔 용병 만명넘게 러시아로 건너갔다는거 보고 든 생각이다
사람이 사람이 아닌 무서운곳이구마이
죽어도 불평없을 인간들을 죄다 던져버린것.. 그리고 그런 쓰레기들을 막기위해 정예병력을 만단위 소진해버린 우크라이나..
당연하지. 좆시아에서 사람은 일부 대도시 거주자들이닌깐. 나머지는 농노 비스무레한 가축들이잖어
총든 고기들이 전세계에서 몰려와주니 러시아 입장에선 개꿀이겠다
우리나라도 전시에 이렇게 용병스팸 안될라나
나이지리아나 이집트 같은 인력 너무 많아서 곤란한 곳이랑 대포밥 계약 같은거 하면 모르겠는데 서구권은 인권에 민감해서 불가할듯
서구권 말고 딱 네팔 몽골 아프리카 이집트 이쪽 우리 인력 지키기에는 ㄱㅊ을거 같은데
아 그리고 점령한 북한인들도 징집할수 있는거고
전쟁 전 러시아군 병력 + 3년간 징집, 모병한 병력 - 발표된 전사자 - 발표된 제대자 가 지금 러시아군 병력보다 많은가 적은가 비교하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