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2000년대 초중반 분위기가 일단 국뽕은 존나 빨고, 못빠는 건 가리거나 날조해버리자가 트렌드라서
걔네 반응 끌고 와도 긍정적인 반응밖에 없으니까 그거 주워먹고 와 쟤네는 ㄹㅇ 최고구나~ 하는 시스템이였는데
2010년대말부터 사회전반적으로 냉소적인 풍조 퍼지니까, 뽕 하나 빨면 쿨찐이거나 냉소적인 코멘트가 10개는 따라옴
그러니 전에는 장점만 있던 거 좀 억까스러운 것도 섞여있어도 단점도 존나 많이 부각되니까
뽕이 다들 빠진 듯
걍 2000년대 초중반 분위기가 일단 국뽕은 존나 빨고, 못빠는 건 가리거나 날조해버리자가 트렌드라서
걔네 반응 끌고 와도 긍정적인 반응밖에 없으니까 그거 주워먹고 와 쟤네는 ㄹㅇ 최고구나~ 하는 시스템이였는데
2010년대말부터 사회전반적으로 냉소적인 풍조 퍼지니까, 뽕 하나 빨면 쿨찐이거나 냉소적인 코멘트가 10개는 따라옴
그러니 전에는 장점만 있던 거 좀 억까스러운 것도 섞여있어도 단점도 존나 많이 부각되니까
뽕이 다들 빠진 듯
눈을 뜬거지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점점 해외의 모습을 보게되면서 살고 있는 이나라의 단점이 보이고 그걸 숨기는 기성세대에 대한 냉소와 무시가 생김
여전히 닛폰스고이가 먹히는거 보면 국뽕빼는데는 영어교육이 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