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가 그렇게 설정된건 이해한다만 그래도 좀 괴팍해서 낼 수 있는 포텐 다 까먹었다 해야하나
그거랑 별개로 방어력이랑 포가지고 입터는건 좀 심하게 꼴볼견임
M829A3/A4만 봐도 쏘는게 44구경장이라고 심각하게 불리한것도 아닌데 걍 날탄 나온 자료 자체만 보면 21세기의 평범한 서구권 날탄임
주장갑대도 무게 대비 단단한거 맞는데 그래서 복합재로 보호받지 못하는 영역이 좀 많이 넓음
상황 다 맞아떨어지면 2초대까지 장전시간 떨어지는 자동장전기랑 전차에 CVT 적용한게 쩌는거지 꼭 일본애들은 저 두개는 짧게 언급하고 방어력에 단결정어쩌고랑 화력에 고압포 드립 치고 앉아있더라
C3I쪽은 이미 르끌이랑 에이브가 선발주자로 혁신 함 해놓은 부분이고
부커랑 비슷한 무게주제에 반응장갑 없이 전차포 날탄 막는다는게 신기함ㅋㅋㅋ
전차전용차대의 우월함은 대충 부커랑 15식 비교해보면 뭐
근데 서방권 전차치고 가벼운거지 10식도 T-90이랑 무게 비슷함. - dc App
3초한좋지
극한의 상륙거부메타
10식 좋은 전차는 당연히 맞는데 올려치기 당하다 보니 오히려 까이는 느낌같음. 사실 타 국가 서방제 최신 전차들에 비해서 월등히 좋다거나 한 건 아닌데 월등히 좋은 것 처럼 얘기한 기록들이 너무 많아서
당연히 1세계 제조업강국 중 하나가 21세기에 새 차대로 뽑은 전차가 구리면 안되는데 뭔 건담마냥 올려쳐놓은게 아직도 메아리로 돌아다니니 좀 그럼
세부기술에서는 주목할 만한 것들이 몇 개 있기는 했는데 어차피 40톤대 열도 전용 컨셉을 시작한 게 전차로서의 발목을 제대로 잡아버리는.... 그럴 바에는 그냥 전차간 공방이 확실하게 되는 50톤급으로 개발하고 그 이하 용도는 16식으로 굴리고 다니면 되지...
이게마따
암 아무것도 공표된 사실이 없지만 아무튼 우수하당께요 (DM53에 겨우 비비며)
비비는게 그리 막 잘난건 아니긴 한데 아직 DM83은 아직 실전배치 안 되었고 DM73은 L55A1에서나 쏠 수 있는데 DM63(DM53대비 나머지 다 같고 탄속감소 있음)대비 운동에너지 8% 는게 끝인 물건인데 2020년대에 나옴 준수한거지 뭐
근데 44구경장은 고압포 썼다 하더라도 서구권 주력전차에 비하면 화력이 딸리는 건 팩트 같은데. 무슨 일본 공학자가 마법을 부리는 거 아닌이상 물리적인 화포 길이차이 극복하는 건 불가능 아닌가?
솔직히 말해서 그냥 서구권 추세대로 50톤 중반짜리 55구경장 포 박아넣었으면 체급논란 나오지도 않았응 것 같은데 왜 혼자 홍대병 걸려서 말라비틀어진 반푼이 내놨는지 이해가 안됨
에이브도 44구경장이라 기술력 나름의 요소긴 하고 체급제한이야 걸릴만한 이유도 있음
무기스펙딸 치는 부류의 밀덕들이 항상 범하는 실수인데 그 나라의 안보상황에 맞게 특화된 요소 그리고 그런 점들을 위해 포기한 요소를 개무시함
40톤대 제한인 이유 잘 알겠고 그래서 성능에 몇몇 극복못하는 차이가 있는것도 잘 아는데 그래서 구리다가 아니라 대 황 본 의 기술력이면 그 차이를 극복해낸다! 하는 애들이 꼴볼견이라고
120미리 포압은 현대랑 독일이 탑먹고있지않나
CVT 무단변속기도 미츠비시 중공업 기술자료 보면 1200마력 이상 고출력 엔진에는 적용못함. 10식이 40톤대 전차에서 탑 클래스는 맞는데 어디까지나 일본내 상황에 맞춰서 만든 물건이라 타국에 수출하는건 한계가 많은 전차임.
전차에 CVT... 그거 내구성 확보된거 맞긴함? 아무리 생각해도 ㅈㄴ 불안할거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