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와 신라면을 섞어서 먹고 싶은데 짐의 위장이 작아 라면 두개를 먹어치울 수가 없소 이 문제를 어찌 해결하면 좋겠소?그대들은 학식이 깊은 선비들이니 짐에게 조언을 아끼지 말아주시오
위장을 꺼내 라면 두개를 끓인 냄비에 던져 딱 넘치는 만큼만 먹고 나머지는 버리시오
전하 면과 스프를 반으로 쪼개고 남은 반은 지퍼백에 보관하면 되는 일 아닙니까...
전하, 양이 많은 봉지라면 대신 양이 적은 작은컵의 컵라면을 구비해 함께 드신다면 이 문제가 쉬이 해결될 것이옵니다.
오뚜기 비빔면으로 위장을 키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