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군이 당대 미군이 정신력 없다고 하던 허위사실을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을 따지면 당대 미군의 정신력이야말로 정신력이 진짜 강한 나라 아니었나?
당대 미국도 당시 기행이나 파병정신, 악에 받친 감정 생각해보면 정신력으로 이긴 나라의 정석 그 자체인데.
황군이 당대 미군이 정신력 없다고 하던 허위사실을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을 따지면 당대 미군의 정신력이야말로 정신력이 진짜 강한 나라 아니었나?
당대 미국도 당시 기행이나 파병정신, 악에 받친 감정 생각해보면 정신력으로 이긴 나라의 정석 그 자체인데.
진주만으로 당시 미국은 분노상태에 가까웠을텐데
맞음 그게 엄청나게 미국의 정신력을 강화시켰음
본문에 나온 '악에 받힌 감정'이 그걸 의미하는 거임
정신력부분은 중국전에서 중국애들이 도망가고 허접하게 싸워서 그냥 들이받으면 다이긴다 마인드가 교리로 박혀서 그냥 정신력 정신력 한다고 책인가 어디서
중국전선처럼 기술과 전술로 이길 수 있는 상대에겐 정신력 운운을 안했음 그걸로 이길 수 없는 소련군 상대로 할힌골에서 정신력 운운한게 시작이고... 미국하고도 전쟁을 해야겠는데 기술력 전략 물량으로 도저히 이길각이 안나오니까 정신력 운운하면서 전쟁한거임 정신력 = 아무튼 좆됐는데 쫄병들이 안싸우면 안되니까 갖다붙이는 허튼소리
대공황때 진짜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살아남은 진또배기들이었던지라 정신력은 인류 역사 통틀어 월클이었음
그 소릴 적은 "이것만 읽으면 전쟁을 이긴다!" 이거 츠지가 써서 배포한거라 신뢰도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