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전차 운전석 옆에 탄약고는 우크라전에 습식여도 드론폭발로 발화 임계점 넘어서 터지던데 ㅎㄷㄷ
좀 쫄리기도 하고 저것을 보안을 하면 될것 같은데 ? 자동장전 메인으로 쓰이고 저건 나중에 보충용일텐데 격벽과 자동문 달면 될듯함.
러시아도 드론을 가지고 에이브람스 포탑상부의 블로우패널 사이에 있는 엔진이 들어가면서 탄약고가 한방에 터지는 폭압력을 못버티고
찢겨져 나가면서 엔진을 강타하고 격벽을 뚫어버림
보통 '포탑사출'을 포탑상부의 블로우패널을 이용하여 폭발압력을 하부에 방출하는데 일반적 상식였으나
탄약고 한방에 터진것을 답도 없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그로 인해 승무원 타격입은걸로 암..
레오2A4 승무원도 사망했고 러시아군이 우크라 시신을 꺼내는데 ... 영상을 봤는데 이건좀 위협적이긴하다.
에이브람스 : 블로우 패널에서 끝나면 그만인데
K2경우 에리브람스 처럼 당하하면 엔진 격벽이 얼만큼 버틸지 모르겠으나 터져봐야 알수 있는 영역이긴함..
격벽이 찢겨지면서 습식 탄약고 친다면 사망한다 한표.
무인포탑와 캡슐형만이 답일듯ㅋㅋ - dc App
러우전에 너무 고였음... 진짜로 ;
현대전차들이 공통점으로 가지는거라 포탑 무인화가 답인가 싶기도함
무인포탑도 중요하고 궤도가 끝어지면 자력으로 나올수 있는 4궤도 이것도 갠찬은 같은 한쪽이 날라가도 자력으로 움직일수 있으니 ..
ㄴ4궤도 접지력 안좋아져서 주행성능 망함
그냥 몰다가 터지면 뒤지면 되는 것이다.
방탄조끼랑 빵탄 입어도 안면부랑 대퇴부에 총 맞으면 뒤지는건 매한가지인데 이건 안무서운가.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
그쯤 맞으면 뒤져줘야 매너인거지, 뭐 그럼 어디까지 토끼공듀가 되고싶은거야
지금 전차 좀 진화를 할때 된것 같긴하다.
1차대전 전차처럼 만들고싶다는건가? 그럼 아무것도 막지 못한다. 지금처럼 만들어야 비로소 어느 한 군데라도 집중방호가 되는 개념임. 다 펴발라봐야 의미 없고, 미친 깡출력에 미친 하중으로 초중전차같은거 만들거 아니면 걍 무장갑 무인화가 답임
T14가 옳았네 ㅋㅋㅋ
무인포탑도 격벽이 붕괴되서 폭압들어오는 문제에서는 자유롭지 못할텐데 차체를 두개로 나눠버리는거면 모를까 - dc App
격실화 하는거로 될 문제였으면 진작에 이미 했겠지. 흑표 르클레르 레오파르트 죄다 격실화 안하고 에이브는 아예 있던거 떼고 포탑에만 처넣는 거 보면 모르겠음?
그러기에는 러우전쟁 펼쳐지면서 이미 설계는 완료후고 했겠지 하기에는 비용과 설계 집행이 끝나서 바꾸기가 애매하죠 물주가 돈을 주면서 요구사항 지침이 있어겠죠.
그건 예산문제지 효과가 딸리는게 아님
러우전이 고이는 가장 큰 이유는 화력과 자산의 집중운용이 상호간에 너무 어려워졌다는거. 찔끔찔끔 들어가면 그만큼 난타당하고 다죽는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