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의 공군기지 내부와 전투기 등을 무단으로 촬영한 중국인 2명이 체포돼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경찰과 공군 등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중국인 2명은 수원 제10전투비행단 인근에서 사진기와 휴대전화로 기지 내·외부를 촬영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인근 주민이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기지 외곽을 경비하는 육군 부대에 통보해 이들을 체포했다.
이들이 촬영한 사진에는 10전투비행단 소속의 전투기도 담긴 걸로 알려졌다.
체포된 중국인 2명은 고등학생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이들의 정확한 신분과 입국 경위, 수원기지를 촬영한 이유 등을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통신비밀보호법 등을 적용해 불구속 입건한 상태"라며 관련해 방첩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곧장 보안시설을 찾아가 촬영을 했는데, 이는 4개월 전 국정원 인근에 드론을 띄워 몰래 촬영한 중국인들과 동일한 행동 패턴"이라며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입국한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한 중국인이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 상공에 드론을 날려 일대를 촬영하다 붙잡힌 바 있다.
공군 10전투비행단은 수도권, 서북도서 영공방위 임무와 함께 유사시에는 적 장사정포와 전술표적을 무력화하는 최전방 영공수호의 핵심 전력이다. 신속한 출격이 가능하도록 KF-5 제공호 전투기를 운용 중이다.
중국인이 안보를 위협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간첩죄 적용범위를 '적국(북한)'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img src="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5/20250407/8224189739_486616_d0e521e0ad98d2f7b680b893748e1b6d.png" alt="image.png [단독] 중국인 2명, \'수도권 방공 핵심\' 수원기지서 전투기 촬영하다 적발…"\'국정원 드론촬영\'때와 유사"" data-file-srl="8224189752" title="" width="776" height="168" style="text-size-adjust: none; max-height: 999999px; max-width: 100%; height: auto !important;">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18948?rc=N&ntype=RANKING
고딩이 입국하자마자 바로 보안시설로 가서 사진부터 찍었다?
혹시 중국 인터넷에서 짱깨밀덕들끼리 군사시설 찍고 자랑하기 챌린지 같은 거 열리나?
개최자(중공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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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중국가서 저지랄하면 어케 됨? 같은수준으로 처벌해야지
짱깨 남고생?
친중국가답네
방첩사가 족쳐야되지 않나 저거는
방첩기관이 관련 활동하기 위해선 행동을 보장해주는 법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같은 경우엔 관련 법이 없음.
중공에서 외국인이 드론 띄웠다가는 최소 중형에서 사형일거노
제일 근본적인 원인은 뭐라못하고 쒸익쒸익하는거 진짜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코미디지
나만 뭔지모르겠네;;
허허허
ㄹㅇㅋㅋ
이거 어차피 조금만 기다리면 훈방으로 끝날예정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