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기간 가신과 혈연에 권력 집중하니 본인 사망하자마자 와르르 무너졌는데 무슨 연개소문 덕분에 나라가 버텼다고 빨아주니
갑작스레 날씨 변화로 강이 얼어 대패했다는 참작의 여지가 있다지만 지 아들한테 수만 군사 몰아줬더니
지 혼자 도망옴 지가 권력 잡고는 동생들 의심하다 내전 일으키고 적에게 바로 투항함
그런 아들을 후계자로 점찍은 건 연개소문이 아니면 누구임?
그렇다고 첫째에게만 권력 몰아줬으면 내전이라도 안나지
셋째 남산만 하더라도 2000여리에 달하는 땅을 다스림
막내한테까지 이렇게 챙겨줄 정도면 개소문이 국가를 어찌 다스렸을지 뻔하지 않음?
연개소문이라 당을 막은 게 아니라 연개소문 같은 1인 체제에서도 버텨낸 고구려 역량이 쩐다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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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좀..... - dc App
ㅋㅋㅋㅋ
고종 올려치기 그만해
유능한 장군이 실패한 정치가가 되어 나라를 망국으로 몰아가는 역사에 보는 흔하디 흔한 케이스일 뿐인데..ㅋ
그 유능한 장군님이 아들한테 정예병 수만 줬는데 허공으로 날렸구나 8월부터 이듬해 초까지 수도권에서 적이 포위해서 농사 날리는 등의 인적 물질적 피해도 감당하셨구나~
역스퍼거말고는 모르는 소리 해봤자
대충 나라 자기 내키는대로 나눠주고 사유화 했다가 망한 작자라는 뜻임 근데 빨아주면 킹 받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