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기간 가신과 혈연에 권력 집중하니 본인 사망하자마자 와르르 무너졌는데 무슨 연개소문 덕분에 나라가 버텼다고 빨아주니


갑작스레 날씨 변화로 강이 얼어 대패했다는 참작의 여지가 있다지만 지 아들한테 수만 군사 몰아줬더니 


지 혼자 도망옴 지가 권력 잡고는 동생들 의심하다 내전 일으키고 적에게 바로 투항함

그런 아들을 후계자로 점찍은 건 연개소문이 아니면 누구임?

그렇다고 첫째에게만 권력 몰아줬으면 내전이라도 안나지

셋째 남산만 하더라도 2000여리에 달하는 땅을 다스림 

막내한테까지 이렇게 챙겨줄 정도면 개소문이 국가를 어찌 다스렸을지 뻔하지 않음?


연개소문이라 당을 막은 게 아니라 연개소문 같은 1인 체제에서도 버텨낸 고구려 역량이 쩐다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