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프리드리히 2세인데 대등하게 싸운 것만으로 당연히 명장이고 숫자논리로 따지면 주코프도 명장 아냐
VS
다운 백작은 항상 프리드리히 2세보다 많은 군대로 싸웠고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고도 전쟁을 끝내지 못했으니 명장은 아냐
상대가 프리드리히 2세인데 대등하게 싸운 것만으로 당연히 명장이고 숫자논리로 따지면 주코프도 명장 아냐
VS
다운 백작은 항상 프리드리히 2세보다 많은 군대로 싸웠고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고도 전쟁을 끝내지 못했으니 명장은 아냐
업햄vs다운백작
명장으로 이견이 없는 프리드리히의 최대 숙적이면 명장으로 쳐야지.
이길 전쟁은 이기고 질 전쟁은 지는 사람 같은데...자신의 능력 파악은 정확했으니 명장에서 딱 한단계 아래?
프로이센군이 오스트리아를 대패시킨 전투에는 항상 다운백작은 없었고 오스트리아군이 프로이센을 이긴 전투에는 거의 대부분 다운백작이 관여한게 묘함..그래서 과감하게 도박수를 거는 프리드리히에 비해 자신의 몸을 지나치게 사리는 장군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프리드리히 VS 다운백작의 전적수로 보면 다운백작쪽이 더 많이 이기긴 했음.
프리드리히 2세와 전투에서 소극적이니 과감함을 보여라 라는게 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저 사람만은 정상적이였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