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식별 할 생각조차 못하고 쏴대는건 무서워서 그러는거임
무슨 눈 앞에 있는 두 발로 걸어다니는 것들은 다 제거하는 살육기계 생각하면서
"군기가 없다는 것보다는~" 이런 소리 하는데
걍 무섭고 두려운걸 통제 못할 정도로 군기가 개판된거임
그러게 적당히 굴렸어야지
몇 년 동안 쉬지 않고 전장에 굴려대니까 저 지랄 나는거
이스라엘이 껴 있어서 그런가
대한민국 예비군이 아무나 쏴갈겼으면 백퍼 군기가 어떻고 할거면서ㅋㅋㅋ
피아식별 할 생각조차 못하고 쏴대는건 무서워서 그러는거임
무슨 눈 앞에 있는 두 발로 걸어다니는 것들은 다 제거하는 살육기계 생각하면서
"군기가 없다는 것보다는~" 이런 소리 하는데
걍 무섭고 두려운걸 통제 못할 정도로 군기가 개판된거임
그러게 적당히 굴렸어야지
몇 년 동안 쉬지 않고 전장에 굴려대니까 저 지랄 나는거
이스라엘이 껴 있어서 그런가
대한민국 예비군이 아무나 쏴갈겼으면 백퍼 군기가 어떻고 할거면서ㅋㅋㅋ
집 옷장에서 ak 나오는 지역에서 공포를 못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엘리트여야 하는거냐?
심정은 이해하지만 그게 바로 군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