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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경 협동농장 표현 삭제. 헌법 및 부문법 개정으로 '협동단체 소유'에서 '전인민적 소유(국가 소유)'로 전환 명시.

2021년 법 개정으로 '사회주의농업기업체'가 명문화. 표현 자체는 2015년 '사회주의농업기업소'로 첫 등장.

기업화 이후 종자 선택 등 여러 부문에서 자율권을 농장에 부여. 그 만큼 책임도 부과.

(농촌 외의 일반 기업소는 김정은 집권 이후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로 상품 개발판매, 종업원 고용, 해고 등 다방면에서 자율권 부여. 농촌도 기업화로 이를 따라가는듯)

옥수수 대신 밀, 보리 경작 확대. 옥수수와 비교 시 투입 대비 성과가 좋음.

주체농법을 공식적으로 부정하진 않음. '기후변화로 인한 우리식의 농사혁명' 이라 선전.
그러나 2024년부터 '주체농법 유훈 관철'과 같은 구호 폐기.


https://www.as iapr ess.org/korean/2025/03/nk-economys/agricultural-policy-reform/


https://www.as iapr ess.org/korean/2025/04/nk-economys/agreform/



김일성, 김정일은 직접 농장을 현지지도 다니며 옥수수를 심어라 감자를 심어라 멋대로 명령해서 제대로 되는게 없었는데
김정은 집권 후로는 내각책임제를 강조하며 김정은 대신 전문가인 내각총리가 '현지요해'를 다니며 농업정책을 이끌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상대적으로 상식적인 정책이 나온듯.

뭐 그래봐야 미사일 쏘고 김씨일가 사치 비용으로 탕진되고 해서 가난한건 여전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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