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멸을 부르짖는 군갤 파쇼는

딸배 교통법규 위반 뉴스에 사형 재산몰수를 부르짖는 사람들

연예인이나 인터넷 방송인 논란 생겼을 때 인스타 유튭 채널로 달려가 사이버 "힐링"을 하는 사람들과

근본적으로 유사성을 띄는데


명분을 가지고 폭력성을 합당하게 표출하려는 심리로 보임...



로마시대에 죄수들 콜로세움에 몰아넣고 사자한테 찢겨죽는 거 구경하거나

유다인들이 죄인 마을 광장에 세워놓고 돌던져서 죽이는 거랑 똑같은 심리임


"저놈/저놈들이 잘못한 거니까 내 폭력은 정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