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 말 즈음에 비행단 상병캠프라고 

뭐 짬좀 찬 애들 교육시키는거임 일과빼고


그때 단장 와서 얘기 하는데


그 당시 자대가 공군갤러리 이런데서 기피자대로 제일 언급 많이 되는 곳이었어서..


근데 단장이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얘기하다가


'음..여기를 오고 싶어서 오는 애들은 잘 없는거 같네' 이 얘기를 함


상식적으로 병사중에 대놓고 나 여기 오기 싫었는데 팅겨서 왔다고 얘기할 애들이 없잖슴..병사들이 여기 별로 선호하지 않는단거 알 수 있는 출처가 공군갤러리 뿐이고

그럼 뭐 결국 장군도 디시를 본단 소린데..참 의미심장했음


그때 한참 코로나랑 뭐 이것저것 불만으로 단장 욕하는 글도 꽤 올라오던상황이었어서..이런거 다 보셨단거잖어ㅋㅋㅋㅋ


참고로 저 분은 지금 투스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