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동쪽에 별 관심 없던 중국인에게 동쪽 대충 부상국이 있는 곳이라 기록에 혼용해서 쓰다가 조선시대와서는 왜를 부상국으로 조선, 중국 둘 다 합의를 했나봄.
논외로 콩고급 전함의 콩고도
어원이 한국 ’금강‘산임.
불교 수입하면서 불교에서 유래한 금강이라는 단어도 수입해다씀.
댓글 6
콩고 그 이름 한자가 금강산의 금강하고 비슷했던건 알았는데 그런 내막이 있었네 신기하네 - dc App
wwe008(w92cg5xe2hip)2025-04-08 08:27
답글
부상급, 금강급 전함 ㅋㅋ
PPSh(6lav11pg46f3)2025-04-08 08:28
고대국가체계란 면적인 국가구조가 아니라 점이 모인 국가구조에 가까웠고 국가 주체도 왕족과 귀족이라는 주체만 가까웠기때문에 지금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는가 싶은 것들이 좀 많긴 함. 아마 뭐 내심 서로가 서로를 보고 잃어버린 지들 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뭐.
익명(182.218)2025-04-08 08:40
답글
서양은 그 주권을 가진 주체들이 각자 영지에 알박고 성쌓고 근대국가체계까지 어찌저찌 존버에 성공했다 치지만, 한중일의 경우엔 고대의 수많은 전쟁을 겪으며 쳐발린 세력은 고대로 멸족당하거나 보트피플행- 이곳저곳으로 흩어졌거나 본토에서 자취를 감추고. 다른 땅으로 쫒겨나서 분노에 찬 역사서를 편찬하기 시작하고, 나중에 까보면 뭔가 원래 쫒겨났던, 그 땅의 새로운 주류세력의 역사서랑은 완전 딴 말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익명(182.218)2025-04-08 08:43
답글
만주랑 요동반도쪽에서 한반도로 세력권이 한번 내려왔던 시기랑, 그 세력권이 한반도 남쪽 토착세력을 지배, 격멸, 동화하는 단계에서 또 여기서 쫒겨난 세력이 일본으로 빤쓰런친 시기, 그 때 역사서에 쓰인 지명이나 축성 위치를 보면 시발 여기가 어디여 저기를 말하는거여 여기를 말하는거여 존나게 헷갈리는 경우가 많고 그 정확한 위치는 아무도 모름..
콩고 그 이름 한자가 금강산의 금강하고 비슷했던건 알았는데 그런 내막이 있었네 신기하네 - dc App
부상급, 금강급 전함 ㅋㅋ
고대국가체계란 면적인 국가구조가 아니라 점이 모인 국가구조에 가까웠고 국가 주체도 왕족과 귀족이라는 주체만 가까웠기때문에 지금의 개념으로 접근하면 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는가 싶은 것들이 좀 많긴 함. 아마 뭐 내심 서로가 서로를 보고 잃어버린 지들 땅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뭐.
서양은 그 주권을 가진 주체들이 각자 영지에 알박고 성쌓고 근대국가체계까지 어찌저찌 존버에 성공했다 치지만, 한중일의 경우엔 고대의 수많은 전쟁을 겪으며 쳐발린 세력은 고대로 멸족당하거나 보트피플행- 이곳저곳으로 흩어졌거나 본토에서 자취를 감추고. 다른 땅으로 쫒겨나서 분노에 찬 역사서를 편찬하기 시작하고, 나중에 까보면 뭔가 원래 쫒겨났던, 그 땅의 새로운 주류세력의 역사서랑은 완전 딴 말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만주랑 요동반도쪽에서 한반도로 세력권이 한번 내려왔던 시기랑, 그 세력권이 한반도 남쪽 토착세력을 지배, 격멸, 동화하는 단계에서 또 여기서 쫒겨난 세력이 일본으로 빤쓰런친 시기, 그 때 역사서에 쓰인 지명이나 축성 위치를 보면 시발 여기가 어디여 저기를 말하는거여 여기를 말하는거여 존나게 헷갈리는 경우가 많고 그 정확한 위치는 아무도 모름..
그 튀르키예가 완전 그쪽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