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憩所の屋根の狭さを見て、熱中症対策を心配しましたが、危惧でした。
— 小堀セイジ 堺市議会議員(南区選出・りっけん)🍥 (@seijikobori) April 5, 2025
「ど冷えもん」が控えていました。
脱帽です。 pic.twitter.com/0tInazgXyD
https://x.com/seijikobori/status/1908403961134252535
이번에 열리는 오사카 엑스포 시설에 그늘이 적어서 열사병 우려가 나오는데 그걸 들은 주최측이 내놓은 방안이 개당 4천엔(4만원)넘어가는 냉동수건을 자판기에다 넣어서 팔게 만듬.
https://x.com/turtle_creators/status/1908838565179449520
万博に一日何万人呼び込む言うとったっけ?
— T-Creators (@turtle_creators) April 6, 2025
熱中症対策がみんなで「ど冷えもん」かよ…。
4人家族でど冷えもん¥12000オーバー…。
4人家族の食事は恐らくそれ以上…。
4人家族の入場料は¥20000オーバー。
4人家族の夢洲までのシャトル利用料往復¥12000…。
いったいいくら万博に落せばいいんだ?
그래서 일본 현지에서는 이런말도 나옴.
사우디는 그냥 쿨하게 야외에다가 에어컨 틀어놓던데 쿨재팬 하지 못하군요
진짜 똑같이 생긴거 인터넷에서 1~2만원대인데 4만원...?
그런 걱정을 하기엔 표도 다 안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