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 관점에서는 라팔최고가 되도않는 이상한 놈이지만 당대에 정치 외교 사회 이야기하던 지식인들은 진지하게 미국이 최신 전투기 킹갓 라팔을 탄압하고 구형 전투기 판다고 대부분 생각했음 대만의 라파예트 사건의 한국 버전처럼, 깨어있는 청년장교들은 라팔을 원하고 미국 돈받아먹은 꼴통 장성들은 미제 구식 전투기 원한다고 생각했다 - dc official App
심지어는 수엘프 35도 꽤 지지를 받았던게 기억난다 아무도 그게 할인용 들러리 2였던걸 지적 안했던 것도 기억나고
su-35도 당시 좀 빨리긴했었음 ㅋㅋ - dc App
한 분야를 잘 알고 성공한 사람도 본인이 잘 모르는 분야에서는 그냥 일반인 1일 뿐인데 좆도 비전문가가 교수랍시고 지식인이랍시고 아가리 터는 거 꼴같잖음
참신한 주장을 한다는것 만으로도 주목받던시절...지금쯤 이북에서 영웅칭호 받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