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머한마냥 집앞에서 5분걸으면 나오는게 아니라
50분 걸어야 나옴.
대형마트 가까운 상권에서 살아도 최소 4~50분 컷임 걸어서
물론 저 시간이 안 아깝다면 걸어가도 되지만
걸어가면 무슨 '이상한 일'을 겪을지 알수가 없다.
머한에선 두시간을 혼자 걸어가도 아무일이 안 생기지만
미국은 아님.
참고로 이건 치안이 '좋은 주' 기준이다.
그래서 낮에도 안 걷는게 좋고
밤에는 절대 걸어다니면 안됨. 심지어 이건 현지인 기준이다. 관광객이면 말할것도 없다.
애초에 밤에는 8시 넘으면 차에 시동도 안건다. 안나간다 이말이야.(물론 특별한 약속 있으면 차끌고나감)
밤에 심심하겠다고? 어른들도 9시전에 취침한다 그래서 안심심하다.
미국은 그런나라임.
주유소에 편의점다딸린건 신기하더라
주유소 화장실 마굴이라던데 - dc App
대중교통도 부실할듯
영국은 茶가 없으면 안되지만 미국은 車가 없으면 안된다. 이 말인가 - App
그냥 해외 나가서 8시 이후 돌아가니면 " 아 시발 한국이랑 다르구나" 느낌 미국은 뭐 말 다했지
다음 신호까지 500km 직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