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꽤 쓸만한 기체가 된지 오래고 그래서 독일 스페인이 유파 도입도 늘리고 파생형도 개발하고 그러는건데 왜 실패했다의 대명사처럼, 밈처럼 되버린거냐 꼭 조별과제한다고 하니까 유파꼴 난다 이렇게 저주를 퍼붓네 유파는 지옥의 군축이 문제였지 조별과제가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었음 투자 늘리기 시작하니까 바로 준수한 기체가 됐고
난 망했다고 한게 아닌데 ? 프 15 프 16 보단 늦게 프 35보단 빨리 나오면서 4.5세대로 말장난한거 라고 했지 어중간한건 사실이잔아
최근의 유럽안보 환경의 기류변화로 군축이 폐지되면서 원래 도입취소된 물량을 되살린거라..그게 유파가 성공적이라서 취소된 물량이 되살아난게 아니니까.
그 말 자체가 성공이란 뜻이지 - dc App
환경때문에 망했다가 환경때문에 살아났다는건 결국 본질적 가치엔 지장이 없다는거임 - dc App
망헌건 팍파 아닐까? 막상 러시아가 아가리터는것보단 후지니까 유파로 해볼만 하다 판단 할 수 있지
유파에 참가한 나라들이 계획을 짜서 각자 분야를 맡아 도입하고 배치해야할 환경은 사실 20년전에 이루어졌어야만 했음..그게 본질적 가치(?)라는게 다시 20년이 지나서야 살아났다는 걸 성공했다고는 하지 않지.
결국 살아났으니 본질적으론 문제가 없다는건 보잉의 T-7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말이 되버림.ㅋ
유파가 성능이 구려서 망한게 아니고 유파가 성능이 좋아서 살아난게 아님 - dc App
역시 F-35는 대실패야
수요 예측 못하고 개발했으니 실패한 과제지.
한동안 유럽공군 예산을 그렇게 잡아먹었는데 5세대기랑 비비는것도 불가능한데 까여도 싸지 -
십 년 이상 운용비 치솟았고 (지금은 괜찮아졌다고 함)
기능통합이 부족한 초기 생산분은 업글이 사실상 불가능한 견적이 나와서 중동에 짬처리했고 조별과제한 나라들이 서로 인수안하거나 미루려고 했고 이러니 이미지가 좋았겠냐고
저주가 아니라 십 년 이상 그 꼬라지였음
근데 가격, 비용문제는 뭐 싸게 팔면 해결되는 거긴 하지 우리 파오공도 UAE에 첫 세일즈했을 때는 대당 오천만달러 불렀다 실패했고 지금도 그 값에는 절대 못 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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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양산을 못할때 쓰는 표현임
쓸만한 기체를 양산하는게 왜 실패지?
실패한 기체면 전부 스크랩처리하고 후속기체 개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