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AP나 FCAS 아직 목업도 없는 프로젝트인데,
NGAD는 5년전부터 시험기 날아 다녔고 벌써 제식명 F-47로 부여 받아 이번 6월달 트황상 생일때 실기를 볼수도 있다.

F-47은 대외 판매도 한다고 하니 우리는 그냥 이거 기다리다가 바닐라 타잎이라도 받아 먹으면 됨.

일본은 이 기체 나오자 말자 GCAP에서 탈퇴할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