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현대차가 미국 조지아주에 울산 공장 두 배 규모의 첨단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세웠습니다. 이 공장은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거의 완전히 자동화되어 있으며, 단 880명의 노동자만으로 연간 10만 대를 생산합니다. 로봇팔과 자율이동로봇, 심지어 로봇 개와 인간형 로봇이 생산 전반을 담당합니다. 이에 따라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기술 발전에 대한 우려와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과 중국 역시 첨단 로봇을 공개하며 로봇 경쟁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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