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구글어스가 딱 PC버전과 스마트폰 앱 설치 버전이 개인 모두가 설치가 되는 이 날.


또 다른 비보가 알려졌다.

실미도 사건을 일으키는 원인인 1.21 사건에서 유일하게 생포된 이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를 홍보하려던 정부나 행정기관은 황망했다.

대한민국 최초 천만관객 돌파 영화로도 알려진 실미도 발단에 있던 생존자가 역사 속 기록에만 존재한 이가 되었다.

아무리 세계 전도에 북아메리카 대륙부 부분을 한반도 및 중부 확대도로 표기하면, 국내 전도가 되는 시대이며, 한국판 구글어스가 북아메리카 대륙부만 세밀한 이미지 제공을 뺀 짝퉁이라지만. 이 축하할 일은 급속히 사라졌다.

그도 그럴 것이 저기 김일성 떠오르는 행동들이 현 미국에서 벌어진다.

그러니... 오늘도 뭣 같다. 아직 대한민국은 정부수립 후 한번도 냉전에서 벗어나지 못 했고, 오늘날에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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