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에서 복무해본 군붕이들은 알겠지만,
전투력을 깎아먹는 것으로 따지면
짐덩어리 지고 이동할 때
오르막과 칡넝쿨, 잡초, 잡목,잡석이
가장 큰 장애물임.
우리나라 산 800고지 까지는
오를 수 있는 엔진, 구동부 구조에
전방하단부에 예초 블레이드 4연장으로 달고,
위에는 k6 2연장, 자동 박격포 달고,
명령하면 자동 사격 가능하고,
소총탄 막을 철판떼기 두세 장 정도만 두르고
뒤 화물칸엔 200키로 정도 실을 수 있고,
좌우 전진후진 명령어 알아듣고,
앱으로 조종 가능하고,
100미터 안에서
살아있는 동물인지 물체인지
식별 정도만 가능하다면
아주 쓸만할 것 같음.
물론 가격이 문제고,
탑재 인공지능도 아군 오인사격 방지 정도는
확실해야겠지만.
소대마다 1~2대씩 데리고 다니면
든든할 것 같음.
그건 무기 뺀 버전으로 대량 생산하면 그만이죠. 무기 실을 무게나 통제 센서만 다른 걸 달아 운용하면 굳이 방산에 목맬 필요없이 개량도 쉽게 되겠죠. - dc App
안됨. 쌍열기관총과 박격포, 방패는 꼭 달아야됨. 3안식 센서도 달야야됨. 목소리도 있어야됨. 치킨에 치킨무를 빼는 것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