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종료한 사업 자체가 선도형 연구 개발 사업이고
선도형 연구 개발 사업 목적은 본격적인 무인체계 기술 개발 들어가기 전에 핵심 기술 확보해서 돈 아낀다는 개념임
그러니 이 기술이 실제로 적용 되는 건 하세월인거 뭘 그렇게 일찍부터 기대하는지 모르겠음
그나마 K9은 A3 개발 2034년부터 시작한다고 계획이라도 있는데 K1은 잡힌 게 있긴 있노?
사실 기술 자체도 원격이던 자율 주행이건 지상 장비 쪽은 무인화 가장 빡센 최종 보스급 분야라
얼마 전에 종료된 사업도 겨우 마중물 정도라 앞으로 수천억은 더 투자해야 할 거고
원격조종은 ㅅㅂ 사업 좆망해서 양산하자마자 진부화 온 TICN 전송 속도 보면 기가 차는 수준이라 통신 인프라부터 다시 깔아야 할 수준이고
병신 같은 KVMF는 지금 얼마나 개선 되었는가도 모르겠고
FPV 드론은 그렇게 통신음영, 전파방해 찾으면서 까대는데 더 취약한 지상 무기 무인화는 일언반구 언급도 없는 것도 웃음벨이고
그럼 사람없고 흑표는추가해야되는데 4명타는 K1전차를 그냥쓰기엔ㅠ - dc App
휴 글내용이 난해하네요 전차의 기동은 단순한게 아니라 자율주행과 통신도 발달해야되고 따로 추릴 문제가 많은거같음
아직도 105mm 조루포 + 바닐라 아이스크림 장갑에 포탑사출 되기 좋은 양심없는 포탄 적재소에 4명 구겨 타서 골로가기 딱좋은 피폐함이 양산되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어서 그러는거임 - dc App
무인화 투자하면서 인원 절감 연구도 되는거고 개인적으론 ugv자율주행이 거기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함 제대로된 결실 볼려면 좀더 기다려야함
원격조종에 자율주행 복귀까지는 잘 했데
패튼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