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거의 정통 방식의 케밥파는 곳이 많이 없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되네르 케밥을 먹고 싶으면 용산의 작은 가게나
인천 함박마을 가봐야 한다.
케밥이 하도 퍼져서 중동 및 중앙아시아의 보편적 음식이 되다보니,
그런 사람들 많은 곳이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고 거의 정통 방식이다.
나도 인천서 먹어봤는데, 1개에 약 1만원 꼴이고 하나 먹어도 상당히 배가 부르고 두 개 먹으니 숨쉬기가 버거울 정도로 배부름. 아 물론 빵은 상당히 밀도가 높은 건 감안해야 함.
어디 어중이떠중이 뷔페에있는케밥보다 훨씬맛있나?
비교불가능이다. 그런 비교가 미안해질 정도임. 수막 소스도 제대로 발라져있더라.
사먹어봐야지
케밥은 뭐지 치밥먹는세끼도 좀 이해 안되긴해서
터키에서 대충 고기에 빵과 곁들이는 건 거진 다 케밥이라 부르더라.
아니 케밥을 모르노 할배노?
고맙다 - dc App
오오 ㄱㅅㄱㅅ - dc App
함박마을 집근처라 자주가서 먹는데 비싸긴해도 맛남 근처갈일있으면 꼭먹어봐라 - dc App
아 배민 쿠팡도됨 - dc App
강남역에 있는 킹 케밥도 입문으로는 괜찮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