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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 거의 정통 방식의 케밥파는 곳이 많이 없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되네르 케밥을 먹고 싶으면 용산의 작은 가게나


인천 함박마을 가봐야 한다.


케밥이 하도 퍼져서 중동 및 중앙아시아의 보편적 음식이 되다보니, 


그런 사람들 많은 곳이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고 거의 정통 방식이다.


나도 인천서 먹어봤는데, 1개에 약 1만원 꼴이고 하나 먹어도 상당히 배가 부르고 두 개 먹으니 숨쉬기가 버거울 정도로 배부름. 아 물론 빵은 상당히 밀도가 높은 건 감안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