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맥아더가 굳이 평양-원산에서 멈출 것도 없음
평양-원산 선은 대동강이 평양 남쪽을 흐르기 때문에 그런 세계선에서도 맥아더가 거기서 정지할 메리트가 없어
청천강-함흥 사이가 더 나을 거
익명(occupy8031)2025-04-10 01:06
중공군의 처음 목표도 평양-원산 라인이었음. 그랬으면 중국은 대충 평양-원산 라인에서 만족하고 머한은 실제역사보다 훨씬 강력한 국력을 갖고 북괴는 북키프로스처럼 되었을거임.
익명(115.140)2025-04-10 00:54
답글
참 아쉽긴 한데
어쩔수 없지
익명(222.106)2025-04-10 00:56
원래 중공 초기 계획도 39도-40도 선만 어찌저찌 막아서 완충지대 만드는 거였고 장진호에서 그 개지랄이 났는데도 교환비는 바르고 포위섬멸은 피해서 후퇴한거 보면 뭐 ㅋㅋㅋ
익명(botcgn8krh4z)2025-04-10 00:56
마오쩌둥의 원래 계획은 1951년 봄이 올 때 까지 방어를 하면서 소련이 지원한 무기가 들어오면 공세에 나서는 것 이었음. 그런데 맥아더가 성급하게 공세를 해서 빈틈이 생기니까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역습을 해서 승리를 할 수 있었지. 만약 유엔군이 평양-원산선에 멈추고 참호를 팠다면 1951년 5월 까지는 전선이 소강상태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이때쯤이면 후방에서 공비토벌을 하던 국군 부대들도 여유가 생겨서 전선에 증원될 수 있었을 테니까 1950년 11월 보다는 아군 예비대가 조금 더 여유가 있었을 수 있지. 그런데 이때는 중공군도 3개 병단을 모두 준비해서 공세할 수 있었을테니 아군에게 마냥 쉽지는 않았을 거 같다.
거기서 짱깨공세 곤죽만드는 데 성공하면 봄에 압록강가는거
그리고 맥아더가 굳이 평양-원산에서 멈출 것도 없음 평양-원산 선은 대동강이 평양 남쪽을 흐르기 때문에 그런 세계선에서도 맥아더가 거기서 정지할 메리트가 없어 청천강-함흥 사이가 더 나을 거
중공군의 처음 목표도 평양-원산 라인이었음. 그랬으면 중국은 대충 평양-원산 라인에서 만족하고 머한은 실제역사보다 훨씬 강력한 국력을 갖고 북괴는 북키프로스처럼 되었을거임.
참 아쉽긴 한데 어쩔수 없지
원래 중공 초기 계획도 39도-40도 선만 어찌저찌 막아서 완충지대 만드는 거였고 장진호에서 그 개지랄이 났는데도 교환비는 바르고 포위섬멸은 피해서 후퇴한거 보면 뭐 ㅋㅋㅋ
마오쩌둥의 원래 계획은 1951년 봄이 올 때 까지 방어를 하면서 소련이 지원한 무기가 들어오면 공세에 나서는 것 이었음. 그런데 맥아더가 성급하게 공세를 해서 빈틈이 생기니까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역습을 해서 승리를 할 수 있었지. 만약 유엔군이 평양-원산선에 멈추고 참호를 팠다면 1951년 5월 까지는 전선이 소강상태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이때쯤이면 후방에서 공비토벌을 하던 국군 부대들도 여유가 생겨서 전선에 증원될 수 있었을 테니까 1950년 11월 보다는 아군 예비대가 조금 더 여유가 있었을 수 있지. 그런데 이때는 중공군도 3개 병단을 모두 준비해서 공세할 수 있었을테니 아군에게 마냥 쉽지는 않았을 거 같다.
그랬으면 현대 한국인들은 맥아더 개쫄보새끼 그떄 올라갔어야지 ㅄ 하고 있었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