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미인 선발대회 우승자이자 모델이 음주운전 단속 과정에서 달아나던 중 다리에서 추락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더 선 등 외신들에 따르면 1일(현지시각) 밤 '미스 유럽-코소보' 귈러 에르도안(27)이 튀르키예 기레순의 한 고속도로 다리에서 떨어져 숨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6/0004264110?sid=102



알라께서 엉뚱한 에르도안을 데려가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