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소식통은 "강성대국의 해인 올해 완공하겠다고 공언했던 평양 10만 호 건설의 공기를 맞추는데 전력투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전력이나 용수가 건축자재 생산 공장이나 건설 현장에 우선 공급되면서 가뜩이나 부족한 전력과 용수난이 심화하고 있다는 얘기다.


최근 평양에서 쌀 1㎏이 북한 돈 5천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돼지고기 가격은 1㎏에 1만2천원까지 올라 김 위원장 사망 이전보다 2배 가까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돈 안 주고 부려먹는건 억울하기만하지 물가도 2배 가까이 올라버려서 삶도 팍팍해지면


한국인도 모든 의욕 잃고 존나 대충 일 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