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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841 Dreyse Zündnadelgewehr(Dreyse needle-gun) M-1841 드라이제 바늘총



개인적으론 드라이제부터가 근대화기 아닌가 싶음.


왁스먹인 종이탄피라곤 해도 장약+뇌관+탄환을 합친 것을 약실에 삽탄하기만 하면 "딸깍"으로 총을 쏠 수 있게해서 진정한 의미의 "속사"를 구현한 총이니까.



좀 과장하자면 살인범, 테러범이 화승총~전장식 라이플로 무장했다고 하면 물론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위험한 흉기긴 해도 대량살인을 저지르기에는 부족한 흉기같은 느낌이지만


후장식, 탄피식 소총인 드라이제를 들고있다고 하면 거기서부턴 제대로된 위협이라는 느낌??


"드라이제 소총으로 무장한 지역군벌"은 그래도 미약하게나마 실질적인 전투력이 있다는 느낌으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