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스키 전공이라고 보는건 좀 충격적이네 


바흐무트 역공타령이나 이번 쿠르스크로 동부전선 지켰다는 


진짜 같은 현실을 사는건지 대안현실 찾는건지 모르겠음 


 아조프가 아무리 나치고 욕처먹을 인간들이어도 


현장에서 뛰는게 계네고 상부 실책도 눈에 보이는데


저런 자아 이탈적 관점은 참 충격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