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순경 시스템에서 시작된 좆되게 강력한 군경 공권력과 그거 상대로 얻어낸 문민통제가 기묘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음


세상에 어떤 나라에서 새벽 2~3시에 여고생이 야자 끝나고 길거리 나와서 편안하게 편의점가고 피시방가서 놀다와도 탈이 없음?


와중에 나라 자원은 쥐뿔도 없어서 모든 분야에서 사람 갈아서 먹고살고 있고


너무 갈아댔는지 조만간 국방에서는 새로 징집될 병사도 없어서 군용 ai와 그거 개발하는 연구원이 대신 갈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