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 대체하려고 외산 전투기 도입한다면..

바이퍼 - 가격이 너무 오르고 주민이 밀려서 언제 받을지 모름
라팔 - 바이퍼랑 거의 비슷한 상황
슈퍼호넷 - 26년 단종당하고 미해군에서도 F-35C와 F/A-XX로 대체하기로 한걸 미쳤다고 구매하냐
유로파이터 - 그돈씨의 대표주자라서 좀
그리펜 - C/D는 우리 공군이랑 안맞고 E/F는 그돈씨임
테자스 - 인도군도 신뢰못하는 기적의 기체
파오공 - 북한은 물론이고, 잠재적 적국인 중•러를 고려하면 똥파 대체기로는 곤란
이글 - 비싸기도 비싼데다가 보잉이 가격 올려서 팔 가능성 백퍼

이런 상황에서 국산 기체 자체 개발 및 도입은 현명한거 아님?

이런 보라매의 세미 스텔스 설계는 차후 5세대기로서의 개조 가능성과 진짜 스텔스기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력 쌓기에 도움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