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경험을 통해 러시아 동맹국은 이념적 열정과 결합된 현대 전쟁 전술을 배웠으며 이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중요한 적대자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전형적인 러시아군의 공격처럼 보였습니다. 집속탄이 제225 독립 공격 연대 소속 우크라이나군의 참호를 강타했고, 그 후 적 보병들이 포격 지원을 받으며 소규모 집단으로 진격했습니다.
보병들이 들판과 숲을 통해 엄청난 수로 계속 진격해 오자 우크라이나군은 곧 압도당해 강을 건너 후퇴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쿠르스크 주 스베르들리코보 마을에서 벌어진 이번 2월 공격은 뭔가 달랐습니다.
반대편 강둑에 새로운 방어 진지를 구축하던 우크라이나군은 적군의 무전 채널을 도청하여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를 들었습니다. 적군이 한국어로 말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군대가 대부분 후퇴한 쿠르스크 지역에서 벌어진 결정적인 전투는 북한군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가장 큰 전쟁을 위해 어떻게 한때 시대에 뒤떨어진 전술을 번개처럼 빠른 속도로 적용했는지를 보여줍니다.
12월에 처음으로 전장에 돌입했을 때 이들은 포병, 무인기, 장갑차의 지원 없이 대규모 집단으로 공격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수비군의 쉬운 표적이 되었습니다.
2월이 되자, 그들의 대규모 병력, 뛰어난 체력, 그리고 공격 속에서도 전진할 의지는 소규모 집단 이동과 같은 향상된 전술적 인식 능력과 더불어 활공 폭탄부터 포병, 그리고 폭발성 드론에 이르기까지 러시아군의 모든 무기의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러시아군과 더욱 긴밀하게 통합되었고, 북한군의 돌격이 끝나면 러시아군이 그들이 탈환한 진지를 확보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풀버전은 돈내고보셈 난 돈없어서 이거밖에 못본다
걍 북한군이 고기방패하고 러시아군이 화력지원한다는뜻 아닌가
근데 보병이 최전선에서 화력지원받으면서 싸우는건 어느 군대든 똑같음 원래 보병이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내는 고기방패 병과야
현대전 실전 경험이 쌓여서 북한 전술이나 작계에 반영되는건 진짜 무서우면서 부럽다
북괴본대보다 충실한 루시 자산이 뒷받침 되는거일걸
ㄴ나도 그렇게 생각함. 초반에는 조율도 안되고 엉망이었는데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서 모양이 잡힌 느낌. 지원없이 북한군 단독으로 그런 공세역량이 가능한지는 의문임 - dc App
훈련을 해야 반영이 되는거지 1년에 실탄 10발도 못써보는 애들이 뭔 실전결과 반영
ㄴ일년에 한발을 못쏘는 군대라도 전투경험으로 인한 결과를 훈련에 반영하면 돈 한푼도 안들이고 전투력을 올릴 수 있음 - dc App
나름 정예병 보냈을텐데 고기방패로 갈아버리면 지들 손해 아닌가 경험 쌓인다해도 얼마 안될텐데
이미 정은이한테 경험 쌓인거 효과가 있다고 보고 올라갔고 그거 들은 정은이는 적극적으로 추가 파병할라고 함
문제는 쟤들 복무기간상 전훈, 노하우가 상당기간 동안 유지될 거라는 것
베트남 전쟁에 정예병 보낸 국군도 파병 경험 가진 부사관단이 군에 잔류하면서 노하우가 꽤 오랫동안 남았는데 북한군도 그렇게 되겠지
ㅋㅋ 그리 전훈이라... 국군의 수통 1개 보유가 강릉 간첩 때 아주 난리인데 그 지적은 625 경험자들의 베트남전 참전시 개선할 물품 예상 목록에 수통 2개에서 3개 보유는 최소한 이루어야 한다는 식으로 올려져 있음. 하나회가 그걸 다 무력화함. 뭐, 우리한테 열등감 느끼니 전훈이야 인식은 할 가능성은 높겠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