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발 : 일본군도 아니고 만주군에서 조선인 때려잡던 간도특설대 출신들이 해군에 들어와 있으니까 손원일 총장이 축출한다고 별도 부대 만들어 내보낸 게 시초 


2. 장교단 : 해군사관학교 엘리트들이 항해/기관 탈 때 꼴찌들이 오갈 데 없이 상륙 받고 눈물 흘리며 임관(애초에 지상군을 할 거 였으면 육사를 갔지)


3. 전과 : 1961년 쿠데타, 1966년 공군비행학교 습격 사건, 2011년 강화도 빤스런 사건


4. 실전경험 : 한국전, 월남전 <--- 그래도 봐줄 만한 부분이나 육군 메이커부대 대비 뛰어나다고 할지는?? 짜빈박 전투 같은 역대급 졸전 병크의 주인공이기도 하고


5. 교육훈련 : 2010년 해병대 사단 경상운영비 864억 원(c.f. 육군 보병사단 1,258억 원)

          -> 애초에 교탄소모량만 봐도 비교불가.

          ---> 그나마 내세우는 게 수색대인데 육군은 사단 수색을 특전사 부사관으로 채워서 간부화 완료. 반면, 해병대는 사단 수색 유기하고 사령부 직할로 특수수색대 만드는 중


이러면 또 정신력이 어쩌고 마인드셋이 어쩌고 하던데, 그거 딱 럭-키 북괴군이니까 그게 너무 좋으면 월북하는 게 맞고~




해병대는 '찢어서'


2사단은 17사 같은 수도군단(얘네도 수방사랑 통폐합해야 되는데) 예하 육군 보병사단으로 만들고, 6여단도 똑같이 수도군단 예하 보병여단으로, 9여단은 2작사 예하로 개편


1사단도 1개 여단은 50사로 넘기고, 1개 여단은 해역함대 TO로 뿌리고(헌병대, 육상경비대 등), 나머지 1개 여단만 해작사 예하 해군보병전단으로 소수정예화하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