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가 실질적으로 OHP->LCS로 이어지는 호위함급인데 이걸 왜 적국 면상에 쳐박고 살아돌아오길 바라는건지 이해가 안감 냉전때 OHP를 무르만스크에 쳐박고 살아돌아오길 바란다고 했으면 개씹소리 하지 말라고 했을텐데 왜 남중국해에 컨스텔 쳐박고 살아돌아오길 바라는 거냐
미니알벜으로 쓰고 싶은가봐
이게 맞는듯
Ohp는 대잠, 호위가 주목적이고 컨스텔은 알벜 보조해서 직접 개수상전 뛰어야 하니까 그런거 아님?
수량딸리는걸 보완하는 저렴한 보조함을 양산한다는 시작점은 ohp나 컨스텔레이션이나 동일함. 이자식들은 덕질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것 같아. 가만히 지켜보고 있자니 돈이 넘치는 나라 군대는 저리되는건가 싶음.
전체적인 건함역량이 줄어들어서 최대한 양보단 질로 승부할려고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