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입장에선 지금 건조비를 전세계 평균치를 살짝 웃도는
수준으로만 깔아줘도 절을 하면서 받아먹을텐데
일단 무너진 공급망이라도 좀 한화쪽에서 제대로 컨트롤타워 쥐고 유지하면, 아주 도움되는 사업은 아니여도 한화 입장에선 최소한 쪽박은 피하지 않을까 싶긴 함
어차피 공급망 안정화시키고, 폭등하는 선박 가격에 코로나 시즌에 썩어있던 장비들 복구비용 이런게 들어갔다고 치면,
한화쪽이 손대면서 생각보다 쉽게 함정 가격은 안정화시킬거고 한화는 존스법 균열난 때 밀고들어가서 꿀만 빨면 되거든
내 생각엔 궁극적으로 한화는 단기적인 적자는 어느정도 감수하더라도, 미해군 재건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룩하고 미군과 정계에 호감작 한 후에 BAE같이 미국 방산시장에 녹아드는게 목표일거라고 봄
여기서 수주 따내기 시작하면 수출물량에서도 한화가 한구석씩 먹을 수 있는 캐시카우가 뽑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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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필리에서 무인수상정 같은거 뽑는다는데
오스탈 인수 다시 시도하잖음 - dc App
호주정부도 뿔 났는데 잘 모르겠음
오스탈의 수준이 좀 오스탈에서 만든 퀸비틀 균열 이슈도 있고
작년에 인수한 필리나 오스탈이나 상태는 솔직히 거기서 거기일거고 한화는 지금 일단 양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을거임 어차피 미국에서 선조한 군함을 미군이 쓴다인데 생산량 이슈가 심하지 않으면 별 차이 없을 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