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선업 재건 할 수 있는 방법.
우리나라 조선업 발전 관련해서
가장 큰 특징이 하나 있음.
그건 아주 대규모 직업전문 학교를 세워
많은 전문인력을 양성했음.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이 대표적.
여기 직업학교들 지금은 사라진거 같은데
한때 저기 사람 넘쳐 났음.
저기서 인력양성해서 하청 업체들에 취업시키고,
본사에도 몇 명 뽑고 그랬음.
그리고 하청업체에서 평판 좋으면
다시 본사로 뽑아 올리고.
이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건.
"출석률, 출근률" <<< ㅋㅋㅋ
어떤 의미인지 알겠지.
기술 숙련도는 일정 기간 지나면
어느 정도는 고만고만 하니깐.
최근 미국이 우리나라 조선업에 요구하는 것 보니.
어쩌면 위에 나와 있던 저 제도 더 발전시켜
미국에 심어보라고 할 수도 있을꺼 같음.
미국은 군함을 비롯해서 대형 상선 선박 건조에
돈 쏟아부을 각오는 확실히 하고 있는거 같으니.
더구나
파격적으로 저 미국 조선업 직업학교에
특별 비자 및 취업 제공 조건까지 달고
일부 외국인 노동자까지 받아준다면,
더 탄력 받을듯.
단, 다른 곳 취업 금지와 의무 근로 기간 설정 등을 하겠지.
이런 조건이면 솔직히 우리나라 젊은층도
존나게 지원할 가능성도 있음.
일이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연봉과 직업 안정성은 무조건 보장.
더구나 미국 영주권과 향후 시민권에도 절대적으로 유리할테니.
외노자 혐오하는 트가련이 이거 해줄려나 - dc App
맞음 저게 중요함 그리고 한국에 가르쳐준게 미국임 그런데 미국의 교육이 씹창난거랑 또 연결됨
왜정 36년동안 기술자 18000명 양성할때(그나마도 9000명은 40년대 급속양성) 50~53년 한국전쟁동안 65만명의 한국인 기능공&기술자 교육시킨게 미국이 2차대전시절 저런 전문기술 표준화를 여성 용접공등에게 가르쳐본적 있어서 가능했던거임 그리고 현대 미국은 저게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