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계획대로 1000~1500톤 내외 무인기&헬기 도움닫기용 연안용 모듈공정 소모성 스팸함이었으면 지금 중국해군 대항에 그럴듯해 보이는데
미해군 함정이 펑펑 터져나간다는 개념의 정치적 부담과
기왕 하는거 이것저것 임무 추가하고
상선규격대신 최소한의 밀스펙 전투함 기준 적용에
전세계 어디서나 정비와 건조가 가능하리라는 컨셉안조차 미국 조선업이 꼬라박으면서 희망도 사라져버림
사실 LCS가 보조함들 다 집어삼킨건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처럼 미국 함정 조선업과 설계능력 붕괴로 다종다양한 설계와 건조역량 상실이 먼저냐 LCS로 통합하면서 시도도 못해보게 된게 먼저냐 논쟁거리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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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FSF는 지금당장 미래함정 표준이라고 해도 좋을정도고 대중국 연안 해전과 해병대 고속 수송에 필요한 역량도 있는 걸작이라고 보는데...벌써 나온지 20년이 다 되어가서 슬퍼
혹시해서 찾아보니 2005년 취역이네 20년간 미해군 뭐했나 on
대체 후보를 두개다 채택하는 미친짓을 왜 한건지 원..
사실 후보 둘다 망했... 하다못해 하나로 통일후 나눠서 건조했으면 좀 나았을까
당초 계획대로 나와도 중국상대론 힘들지 않음? 동남아나 중동같은 쩌리상대면 모를까 제대로된 해군을 상대로 하기엔 LCS로는 힘들것 같은디?
점마가 초기엔 데미지 컨트롤 포기하고 물량컨셉 잡은 놈이었음 미사일 고속정이나 무인기 발사대가 드립이 아니라 진짜 역할이었고 해군항공빨로 대잠, 대함, 대기뢰, 도서지역 군수, 기습상륙 다 커버치려다가 "그래도 포랑 이것저것 생존용 전자장비들은 달아야하지 않겠니?"해서 오늘날 3000톤 내외 LCS들이 된거라
진짜 발사대였네 ㅋㅋ
LCS 그렇게 해서 조져 놓고도 LSA 또 똑같은 루트 타서 조지고 있는거 보면 걍 미해군은 장성진부터 대령까지 싸그리 다 총살시켜버리고 재건하는게 빠를거 같음
계속 사업진행 앰뒤로 하는거 보면 과장없이 일제 미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