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처먹고 줄어든 복근 땜에 흘러내리는 장기가 음식물을 못받아내는거다 -> O
허리 아픈것도 있어서 겸사겸사 복대 찬 상태서 회식 끌려갔는데
오히려 복대로나마 뱃살을 받쳐주니까 오히려 식욕이 더 오르면서 더 많이 먹을 수 있게 되더라
뱃살이 쪄드는게 아니라
복근 사라지고 내장이 흘러내리는거였어...
아무리 유산소 운동하고 몸무게는 정상범주 잘 유지중인데 왜 식단 조절해도 뱃살 안사라지나 했는데
걍 근육이 없던걸로 결론남
담달 즈음부터 어쩔 수 없이 헬스장 끊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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